Zoom, OBS, 그리고 스냅 메신저

Zoom은 화상도구지만 인터넷 생방송을 할 수도 있습니다. 또 Zoom의 녹화 기능을 이용해서 동영상을 제작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OBS 은 Open Broadcaster Software의 약어로서 방송용으로 사용되지만 다양한 화면 구성기능을 제공하는 동영상 제작으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사용자의 캐릭터를 변경하거나 실시간 효과를 줄 수 있는 스냅 메신저와 같이 사용하면 매우 창의적인 비디오 제작이 가능합니다. Continue reading “Zoom, OBS, 그리고 스냅 메신저”

온라인 캐릭터 적용하기: 스냅 메신저

온라인으로 강의를 하거나 동영상을 제작할 때 강사의 얼굴은 커뮤니케이션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얼굴 표정과 손짓을 통한 바디 랭귀지는 교육의 전달력을 상승시킬 수 있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여기에 덧붙여서 온라인으로 수시로 캐릭터를 바꿀 수 있다면 매우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Continue reading “온라인 캐릭터 적용하기: 스냅 메신저”

휴대폰을 웹캠으로 사용하기

요즘 Zoom 많이 사용합니다. 학기 중에 Zoom을 사용하여 수업을 하는데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카메라입니다. 학생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서는 얼굴을 보면서 하는 것이 효과적인데, 학생들은 컴퓨터 데스크톱 환경에서는 웹 캠이 없는 경우가 대다수이고 노트북도 카메라가 장착되지 않은 모델이 많습니다. Continue reading “휴대폰을 웹캠으로 사용하기”

비상사태와 이러닝(5): 강의사례: 도구 사용의 중요성

온라인으로 하는 강의는 신뢰할 수 없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 많은것 같습니다. 현재 교육부가 내놓은 정책을 보더라도 동영상을 몇시간을교수자가 제작을 해야 한다던가, 학습자는 출석 체크를 시간으로 통제 한다는 등의 정책을 보면 그러한 잘못된 시각으로 보는 온라인 강의는 불안할 수 밖에 없습니다. Continue reading “비상사태와 이러닝(5): 강의사례: 도구 사용의 중요성”

비상사태와 이러닝(4): 강의사례: 온라인 강의의 핵심

코로나 사태로 온라인 강의를 처음 진행하는 교수자가 많습니다. 대학에서는 온라인 강의를 현재 5월초까지 진행한다는 내용을 공문으로 보내왔습니다. 그때가 되어 면대면 강의를 진행할 수 있을지도 아직은 장담할 수 없습니다. Continue reading “비상사태와 이러닝(4): 강의사례: 온라인 강의의 핵심”

비상사태와 이러닝(3): 온라인 강의 운영하기01

온라인 수업을 운영하려니 여러가지 혼란이 있습니다. 이에 대한 문제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온라인 방식은 동기식과 비동기식으로 나누어 생각할 수 있습니다. 동기식은 실시간으로 학습자와 교수자가 대면하여 진행하는 방식인데…. 이것도 화상회의 시스템을 사용하는 방식과 동영상 스트리밍 방식으로 교수자가 단방향 라이브 방송을 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Continue reading “비상사태와 이러닝(3): 온라인 강의 운영하기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