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북라이브에서 컴퓨터 소리 넣기

페북 라이브 방송을  Zoom을 이용해서 진행하는데 번번히 실패를 했는데요. 문제는 나의 목소리와 화면을 페북 라이브로 보내는데는 문제가 없지만 Zoom을 통해서 나오는 컴퓨터의 소리가 전달되지 않아서 정작 페북 라이브로 방송에서는 제 목소리만 나오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Continue reading “페북라이브에서 컴퓨터 소리 넣기”

비상사태와 이러닝(5): 강의사례: 도구 사용의 중요성

온라인으로 하는 강의는 신뢰할 수 없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 많은것 같습니다. 현재 교육부가 내놓은 정책을 보더라도 동영상을 몇시간을교수자가 제작을 해야 한다던가, 학습자는 출석 체크를 시간으로 통제 한다는 등의 정책을 보면 그러한 잘못된 시각으로 보는 온라인 강의는 불안할 수 밖에 없습니다. Continue reading “비상사태와 이러닝(5): 강의사례: 도구 사용의 중요성”

비상사태와 이러닝(4): 강의사례: 온라인 강의의 핵심

코로나 사태로 온라인 강의를 처음 진행하는 교수자가 많습니다. 대학에서는 온라인 강의를 현재 5월초까지 진행한다는 내용을 공문으로 보내왔습니다. 그때가 되어 면대면 강의를 진행할 수 있을지도 아직은 장담할 수 없습니다. Continue reading “비상사태와 이러닝(4): 강의사례: 온라인 강의의 핵심”

비상사태와 이러닝(3): 온라인 강의 운영하기01

온라인 수업을 운영하려니 여러가지 혼란이 있습니다. 이에 대한 문제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온라인 방식은 동기식과 비동기식으로 나누어 생각할 수 있습니다. 동기식은 실시간으로 학습자와 교수자가 대면하여 진행하는 방식인데…. 이것도 화상회의 시스템을 사용하는 방식과 동영상 스트리밍 방식으로 교수자가 단방향 라이브 방송을 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Continue reading “비상사태와 이러닝(3): 온라인 강의 운영하기01”

Moodle 과 Canvas

15년 넘게 Moodle을 사용하고 저의 학교에도 그렇게 추천했건만, 유감스럽게도 공주대학교에서는 Canvas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사용하던 Moodle 강좌를 그대로 유지할까 했으나 이번 기회에 Canvas도 공부할 겸해서 과감하게 온라인 강의를 옮겨보기로 했습니다. Continue reading “Moodle 과 Canvas”

SW 발전 유공 정부 포상 장관상을 받으며…

SW 발전 유공 정부 포상으로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나라가 안밖으로 뒤숭숭한데 상을 받는다는게 어색하고 불편하더군요. 그래서 조용히 넘어가려고 했는데 다음날 신문에도 기사가 나왔습니다. 기사를 보니 기분도 새롭고 내가 무슨 공을 세웠나하고 생각해 보니 그리 상 받을 일이라고는 Moodle을 보급하고 OKMindmap 서비스를 무료로 보급한 것이겠지요. Continue reading “SW 발전 유공 정부 포상 장관상을 받으며…”

Unesco Unitwin 행사 참여

10월 25일에는 방송대에서 진행하는 유네스코의 유니트윈 사업 관련 세미나에 참석해서 오픈소스의 활용에 대하여 얘기하였습니다. 이 사업으로 방송대는 몽골, 말레이지아, 베트남, 네팔의 대학들과 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방송대의 강점인 원격 교육의 주제에 참여 대학이 모두 관심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베트남에서도 하노이 베트남 방송대학교, 네팔의 트리부반 대학은 네팔의 방송대학교를 소개해 주기도 하였습니다. Continue reading “Unesco Unitwin 행사 참여”

오픈소스와 교육: (ODA 사업에의 OSS, OER 활용)

얼마전 교육부의 2018년 자료중 중남미 “개도국 교육정보화 현황 분석을 통한 전략적 교육ODA 추진방안 연구”라는 보고서를 보게 되었는데.. 오픈소스, 특히 무들과 OKMindmap의 활용에 대해 강조한 내용을 보게 되었습니다. 오픈소스에 관심을 가지고 저와 같은 관심을 갖게되는 분들이 생기는 것 같아서 매우 반가왔습니다. Continue reading “오픈소스와 교육: (ODA 사업에의 OSS, OER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