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 OBS, 그리고 스냅 메신저

Zoom은 화상도구지만 인터넷 생방송을 할 수도 있습니다. 또 Zoom의 녹화 기능을 이용해서 동영상을 제작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OBS 은 Open Broadcaster Software의 약어로서 방송용으로 사용되지만 다양한 화면 구성기능을 제공하는 동영상 제작으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사용자의 캐릭터를 변경하거나 실시간 효과를 줄 수 있는 스냅 메신저와 같이 사용하면 매우 창의적인 비디오 제작이 가능합니다. Continue reading “Zoom, OBS, 그리고 스냅 메신저”

페북라이브에서 컴퓨터 소리 넣기

페북 라이브 방송을  Zoom을 이용해서 진행하는데 번번히 실패를 했는데요. 문제는 나의 목소리와 화면을 페북 라이브로 보내는데는 문제가 없지만 Zoom을 통해서 나오는 컴퓨터의 소리가 전달되지 않아서 정작 페북 라이브로 방송에서는 제 목소리만 나오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Continue reading “페북라이브에서 컴퓨터 소리 넣기”

비상사태와 이러닝(5): 강의사례: 도구 사용의 중요성

온라인으로 하는 강의는 신뢰할 수 없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 많은것 같습니다. 현재 교육부가 내놓은 정책을 보더라도 동영상을 몇시간을교수자가 제작을 해야 한다던가, 학습자는 출석 체크를 시간으로 통제 한다는 등의 정책을 보면 그러한 잘못된 시각으로 보는 온라인 강의는 불안할 수 밖에 없습니다. Continue reading “비상사태와 이러닝(5): 강의사례: 도구 사용의 중요성”

비상사태와 이러닝(3): 온라인 강의 운영하기01

온라인 수업을 운영하려니 여러가지 혼란이 있습니다. 이에 대한 문제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온라인 방식은 동기식과 비동기식으로 나누어 생각할 수 있습니다. 동기식은 실시간으로 학습자와 교수자가 대면하여 진행하는 방식인데…. 이것도 화상회의 시스템을 사용하는 방식과 동영상 스트리밍 방식으로 교수자가 단방향 라이브 방송을 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Continue reading “비상사태와 이러닝(3): 온라인 강의 운영하기01”

Moodle 과 Canvas

15년 넘게 Moodle을 사용하고 저의 학교에도 그렇게 추천했건만, 유감스럽게도 공주대학교에서는 Canvas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사용하던 Moodle 강좌를 그대로 유지할까 했으나 이번 기회에 Canvas도 공부할 겸해서 과감하게 온라인 강의를 옮겨보기로 했습니다. Continue reading “Moodle 과 Canvas”

OBS를 이용한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

2년전에 수나라(수마트 나이트 라이브) 유튜브 방송을 단기간 하면서 매우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것도 좋지만 나의 자료를 한번 정리하는 면에서 개인적으로도 좋았습니다. 2020년에는 다시 이러닝과 관련한 유튜브 방송을 몇몇 지인과 같이 운영하려고 합니다. 조폭 유튜버도 있고 먹방도 있는데 “학이시습지 불역 열호아?” 하는 유튜브 방송도 하나쯤 있는게 의미가 있을것도 같습니다. Continue reading “OBS를 이용한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

SW 발전 유공 정부 포상 장관상을 받으며…

SW 발전 유공 정부 포상으로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나라가 안밖으로 뒤숭숭한데 상을 받는다는게 어색하고 불편하더군요. 그래서 조용히 넘어가려고 했는데 다음날 신문에도 기사가 나왔습니다. 기사를 보니 기분도 새롭고 내가 무슨 공을 세웠나하고 생각해 보니 그리 상 받을 일이라고는 Moodle을 보급하고 OKMindmap 서비스를 무료로 보급한 것이겠지요. Continue reading “SW 발전 유공 정부 포상 장관상을 받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