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들리는 노래

근래 10년 정도는 음악도 안듣고 살았습니다. 나이가 먹으면 음악에 대한 감동도 사라지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책방에서 들은 노래 무슨 노래인가 음악찾는 어플로도 찾을 수가 없더군요….
얼마전에 찾았습니다. Shape of you… 꽤 유명한 노래더군요. 내 취향은 대중적이 아니라 생각했는데 ㅎㅎ

그리고 하나더~
내년 1월달에 니카라구아 방문하면 쿠바의 수도 아바나도 함 들릴까 하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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