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장비로 스크린 활용하기

KVM Concept

이전에 Synergy 를 이용하여 서로 다른 컴퓨터를 하나의 키보드/마우스로 제어하는 방법을 다룬적이 있습니다.  Synergy는 하하나의 키보드와 마우스를 이용하여 여러대의 컴퓨터를 접속하여 사용할 수 있는 KVM (Keyboard, Videon, Monitor) 스위치를 소프트웨어로 대체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https://goo.gl/jKDckr

아래의 그림은 제가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iMac 과 Macbook pro를 Synergy를 사용하여 하나의 키보드와 마우스로 사용합니다. 물론 각 컴퓨터에서 세컨트 모니터를 사용하고 있다면 추가 화면에 대해서도 문제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MacBookPro는 세컨드 모니터와 iPad의 Duet 앱을 사용하여 Third 모니터로 사용하는데 Synergy를 사용하여 문제 없이 잘 실행됩니다.

요즘은 컴퓨터나 태블릿을 다른 컴퓨터의 세컨드 모니터로 사용하는데 관심이 많습니다. iPad Pro 에서 Duet은 Mac의 컴퓨터의 세컨드 모니터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일반 iPad도 되리라 생각) 내친김에 안드로이드 태블릿도 세컨드 모니터로 사용할 수 있나 조사해 보았더니 Mac에서는 힘들고 윈도우에서는 Spacedesk라는 앱이 있네요.

윈도우는 패러랠을 이용하여 가상머신으로 MacBookPro에서 실행하는데 이게 어떤때는 외부 인터페이스를 가로채서 USB 인식이나 화면 연결 장비들을 잡아 먹습니다.  이럴때 해결 방법은 잠시 패러랠을 suspend 시키고 연결 작업을 하면 됩니다.

더운 여름에 iMac에서 무지 무지한 열을 발생해서 단순하게 iMac을 세컨트 모니터로 사용하는 방법이 있나 찾아 보았는데 있군요… https://goo.gl/fdHkvz  

썬더볼트 케이블이 비싸네요. 케이블 연결 후에 iMac에서 Cmmand-F2 키를 누르면 간단하게 세컨드 모니터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세컨드 모니터로 사용해도 열은 여전하군요. 스티브 잡스가 창의력은 좋은지 몰라도 뜨거워지는 맥 컴퓨터들은 공학적 관점에서는 설계 오류라고 생각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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