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날이 좋아지는 음성인식과 번역기술

구글이 딥러닝 기술을 사용해서 음성 인식과 번역에 이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탓인지, 최근 들어서 음성 인식률이나 번역 수준이 매우 좋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실 예전에 한글을 영어로 번역 할 때에는 먼저 한글을 일본어로 번역 한 후 일본어를 영어로 번역하면 한글을 영어로 직접 번역하는 거 보다 조금 나아진다는 사실이 널리 알려 주셨습니다. 그러한 방식으로 번역한 결과물도 수준은 그렇게 탐탁하지 않아서 교정을 하는 동안에 “차라리 그냥 처음부터 번역을 할걸..” 하는 생각을 하곤 하였습니다.

요즘 구글번역은 예전과 달리 “이렇게 번역을 할 수도 있네!” 라고 감탄하게 만드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구글 번역기로 한글을 영어로 번역한 후에는 물론 한번 교정 작업을 거쳐야 합니다. 이런 교정 작업은 특별히 동음 이의어 나 문맥에 따라서 인식이 달라지는 경우를 확인하게 됩니다. 그런 경우 대부분의 문제점은 쉽게 발견할 수 있고 교정이 가능합니다.

이번에 창원대학교의 교수학습센터 강연을 나가게 되었습니다. 유감스럽게도 강연 장소에서 셋업 한 노트북이 마이크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해서 시연을 보여 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집에 돌아와서 동일한 상황에서 저의 노트북을 사용해서 음성인식을 시도해 보았습니다. 동영상에 내용을 보면은 이제는 음성 인식과 구글번역을 믿고 사용할 수준이 되었구나 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도 구글의 음성 인식을 이용해서 작성하였습니다. Happy Goog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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