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Photo가 너무 많은 용량을 차지할 때

구글 코랩에 포토에 드라이브까지 사용하다 보니 용량이 점점 커지더니 이제는 200G에 육박한다고 업그레이드를 하라고 한다. 매달 내는 돈도 신경쓰이는데 더 큰 것은 내 개인 정보가 구글 손안에 있다는 것이 영 꺼림직 해왔던차에, 이번에 해외 출장으로 생긴 돈으로 그동안 사용하던 시놀로지 NAS DS118을 DS223으로 업그레이드하려고 했다. 그런데 조사를 해보니 덜컥 8 테라 하드디스크를 사고 이전에 사용하던 DS118의 4 테라 하드디스크를 사용하려고 했는데 2 베이에서 사용하려면 2개의 하드디스크 용량이 같은 것이 좋다고 하여 두개를 독립적으로 운영하기로 결정하였다. 나중에 8 테라 하드디스크 하나 더 사서  확장할 계획을 세웠다. Continue reading “Google Photo가 너무 많은 용량을 차지할 때”

커피의 나라 에티오피아 (1)

여행의 목적은 제자리로 돌아오는 데 있다고 했나? 지난 3년 동안 어쩔수 없이 매여있던 내게 역마살 본능을 일깨운 에티오피아 방문은 우연치 않은 계기로 이루어졌다. 한국기술대학교 (한기대)의 제2 캠퍼스는 내가 근무하는 공주대 천안 캠퍼스에서 마음만 먹으면 걸어도 갈 수 있는 거리다. 한기대에서는 해외 프로젝트를 많이 수행하였고 르완다를 비롯하여 몇몇 나라들의 온라인 연수를 제 2 캠퍼스에서 줌으로 진행한 경험이 있다. Continue reading “커피의 나라 에티오피아 (1)”

삼성전자 휴대폰의 문제점

최근 몇 년간, 스마트폰 시장은 눈부신 기술의 발전을 이뤄왔습니다. 이 중에서도 폴더블 스마트폰은 혁신성으로 인해 많은 주목을 받아왔죠. 삼성전자는 이 분야의 선두주자로서, 그들의 최신 모델인 ‘삼성 폴더4’를 통해 기술적 한계를 뛰어넘고자 했습니다. 저 역시 이러한 혁신에 큰 기대를 갖고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기대와는 달리, 구매 후 짧은 시간 내에 반복적으로 액정 고장을 경험하며 큰 실망을 느꼈습니다. Continue reading “삼성전자 휴대폰의 문제점”

무음제거를 통한 비디오 개선 방법: 세가지 방법 소개

eLearning 및 언어 학습 영역에서는 속도가 가장 중요합니다. 긴 침묵의 시간 없이 비디오의 리듬을 매력적으로 유지하면 정보 보유력이 크게 향상될 수 있습니다. 동영상에서 소리가 없는 부분을 잘라내는 두 가지 방법, 즉 Olive 0.1을 사용한 수동 접근 방식과 FFmpeg를 사용한 자동화 방법을 소개하고, 세번째 로는 성인식 AI를 활용한 혁신적인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본내용은 저술한 책 파이썬으로 배우는 엔지니어링의 일부입니다. Continue reading “무음제거를 통한 비디오 개선 방법: 세가지 방법 소개”

Moodle에서의 LTI 1.3 활용

Moodle에서는 LTI 를 지원합니다. 두개의 서로 다른 서비스(Moodle-Moodle, Moodle-Canvas, Moodle-Sakai) 등과 같이 2차 LMS에 로그인 할 필요없이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LTI 1.3에서는 기능이 더욱 정교해 졌는데, (Assignment and Grade Services v2.0, Names and Role Provisioning Services v2.0 and Deep Linking v2.0)와 같이 세가지 핵심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블로그의 내용은 다음의 링크 내용을 번역한 것입니다. 필요한 경우 원본을 확인하기 바랍니다. Continue reading “Moodle에서의 LTI 1.3 활용”

구글 Bard와 chatGPT 4.0 비교

생성형 AI가 대세인 시대에 마침 chatGPT의 인기가 시들해 졌다는 기사가 나왔네요. 원인으로는 직접 API를 사용하여 서비스를 중계하는 시도가 증가하여 상대적으로 사용자 직접 접속률이 떨어졌다는 주장과 경쟁력이 있는 다른 서비스들이 출현해서 그렇다는 주장등이 있습니다. 궁금한 김에 Bard를 사용해 보고 비교 분석해 보았는데요. 극히 주관적인 분석이라 생성형 AI의 응답을 믿는 수준으로(^^) 저의 블로그를 접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Continue reading “구글 Bard와 chatGPT 4.0 비교”